Testimonials(혜택사례)

 

( CHM 회원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회원은 의료진을 선택할 있는 혜택에 감사합니다.)

 

(가주 셔면옥에 사는 크리스티나 가정.)

 

오바마케어를 접하게 된 후, 내 남편과 나는 보험을 유지하는 것은 감당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가된 프리미엄과 디덕터블 – 게다가 아주 한정된 의사 네트워크밖에 없었습니다.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고 우리 사정에 합당한 옵션을 위해 자료를 찾기 시작했고  CHM 을 블로그 기사에서 보기전까지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흥미를 느꼈지만 이해는 거진 하지 못했습니다.  의료비용 나눔사역이라는것이 존재한다고 알지도 못했고 이 개념은 사실이기에는 너무 좋다고 생각되었지요.  조사를 하면 할수록, 자료를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CHM - 온전한 오바마케어의 적합한 옵션 – 이 우리 기도의 응답이라는것을 확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큰 마음을 먹고 2014년1월에 가입을 했습니다.  보험은 취소를 했지요.

나는 가입전 질병을 가지고  CHM  가정에 참여했습니다: 난 소낭종을 가입 1년전에 알게 되었지요.  그때 제 의사는 기다리면서 진행상황을 보자는 식이었는데CHM에 가입후 의사의 제한이 없으므로 다른 의사를 찾았습니다.

처음 초음파 검사를 하고는 새 의사의 진단은 정반대였습니다.  그 낭종은 자연적으로 없어지는것이 아니라는 말이었지요.  오히려 놔두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복강경 수술로 제거하자는 의견이었고 나는 동의했습니다.

 

골드회원인 나는 이 가입전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가 첫해 $15,000 까지 지원됨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회원이었고 어떻게 이 사역이 운영되는지 몰라 걱정이 많이 되었지요.  CHM 의 도움이 이리 빨리 필요한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나는  Need Processing  담당자인 베스와 몇번의 전자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수술과 관련된 의료비가 지원됨을 확인받았지요.  또 회원지원팀의 켄과도 이야기했고 다시 베스와 더 자세한 질문을 상담했습니다.  이들은 아주 협조적이었고 서비스 정도가 ‘A+’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지불을 위해 서류를 제출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지불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CHM 으로부터 받은 엽서는 참 위안이 되었습니다.  내 남편과 저는 마음의 평온도 찾게 되었으니까요.

나중에 알게된 것인데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지불절차의 진행은 부드럽게 흘러갔고 제일 시간을 잡아 먹은것은 우리가 제대로 청구서를 받도록 병원에  CHM 을 설명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짧은 대화로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는  CHM 의 신속함과 효율성 그리고 회원에 대한 헌신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내가 처음 청구서들을 보냈을때 노트에 이 모든 액수가 수술전에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CHM 에서는 이 편지를 수술하기 두주전에 받았는데 나는 이렇게 빨리 지원받을것은 꿈도 꾸지못했습니다.   아무튼 수술 2일전에  CHM 의 재정부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그는 내가 먼저 지불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지불할 수표가 준비되었고 그날 나가기로 되어 있지만 급송을 하지않는 한 수술전에 도착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 사역에 불필요한 짐을 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 치료비를 우선 지불할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확실하게 마음이 놓인것은 환불이 이처럼 빨리됨으로 저희 은행구좌가 이 의료비 지불로 인해 오랜동안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지요.  일반 우송도 좋다고 말했는데 나는 수술 다음날 수표를 받았습니다 – 오하이오에서 가주로 보내는 것을 감안한다면 엄청나게 빨리 온것이지요!  저는 더 이상 감사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  CHM 에게, 모든 회원들에게, 그 직원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놀라운 사역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오늘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으며 환쾌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이 저를  CHM으로 인도하셨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회원이 아니었다면 내 문제를 정확히 진단할 새 의사를 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이 의료적인 어려움 – 그리고  CHM 으로부터의 지원은 우리가 하나님을 신임할 때 길을 보여 주시고 우리의 삶을 그의 손에 놓을 때 좋은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편집인노트: 일반적으로 지원하기까지는 여러분의 청구서가 접수된   60-90 정도가 걸립니다. 가능하다면,  CHM 나눔을 빨리하기 위해 회원과 함께 일합니다, 특히 40% 이상의 할인을 제공하는 경우병원이 비용할인으로 인해 지불기간을 정한다면 이를 지체하지 말고  CHM 스테프에게 알려주십시요.)

 

CHM earns members’ trust; they appreciate flexibility in choosing providers

By Christina Weber Tsirou, Sherman Oaks, Calif.

 

After learning about the U.S. health care law, it became clear to my husband and I that keeping our insurance policy wasn’t something we could afford to do. We faced increasing premiums and deductibles, not to mention an extremely limited health care provider network.

We felt we needed an alternative and prayed for an option that would make sense for us. We started doing research and were very worried until we found CHM through a blog article.

We were intrigued and a little apprehensive. We had no idea that health cost sharing ministries existed and the concept sounded too good to be true. The more we researched and read, the more we felt sure that CHM—a viable, eligible option under the law—was the answer to our prayers.

 

We took the leap of faith and joined in January 2014, cancelling our insurance policy.

I joined the CHM family with a pre-existing condition: an ovarian cyst that we discovered one year prior to joining. My doctor had taken a watch-and-wait approach, but because we weren’t limited to a specific health care provider network with CHM, I started seeing a new doctor.

From the first ultrasound, the new doctor’s diagnosis was completely different. I was told that the cyst wouldn’t go away on its own. Instead, it would cause more problems the longer it remained. She suggested removal via laparoscopic surgery and I agreed.

As a CHM Gold member, I knew I was eligible for up to $15,000 on the pre-existing conditions sharing schedule during my first year of membership. However, we were still worried because we were new members and unsure of how well the ministry worked. We hadn’t expected to need CHM’s help so soon.

 

I exchanged a couple of emails with Beth Kabellar, our Needs Processing representative, and was reassured that the surgery—and all related bills—would be shared by CHM. I also spoke with Ken Lefever in the Member Assistance department and again with Beth for more specific medical bill questions. They were both very helpful and deserve an “A+” for member service.

Submitting bills for sharing was easier than I thought, and I really appreciated receiving a postcard from CHM confirming that my bills would be processed for sharing. My husband and I had peace of mind.

It turns out that we needn’t have worried at all. The whole process was smooth, and the biggest speed bump was explaining CHM to our medical providers so we would be billed correctly. But that only took one short conversation.

 

We were impressed with CHM’s promptness, efficiency and level of commitment to its members’ well-being. When I submitted my first batch of bills, I included a note informing CHM that the full amount was due on the day of my surgery. CHM received the bills about two weeks prior to the surgery and I didn’t dream of getting the funds early. However, two days before the procedure I received a call from CHM’s Finance department; the staff member wanted to make sure I had the funds to pay. My check was ready and would be mailed out that day, but it would probably arrive after surgery unless CHM rush-mailed it.

We didn’t want to put an unnecessary burden on the ministry since we had the funds to pay in full, but I was certainly relieved to know that we would be reimbursed so quickly and that our bank account wouldn’t be depleted by this big expense for long. Though I told the staff member that regular mail was fine, we received the check the day after surgery—incredibly fast considering that it was mailed from Ohio to California!* I couldn’t be more grateful to CHM, its members, its staff, and above all, to God for leading us to this amazing ministry.

 

Today I’m doing well and headed toward a full recovery. I really believe God directed us to CHM. Had we not been members, I wouldn’t have been able to see the new doctor who diagnosed my problem correctly. This medical difficulty—and the support from CHM—has shown us that good things happen when we trust God to show us the way and put our life in His hands.

 

*Editor’s note: In general, sharing time for medical bills is 60 to 90 days from the date CHM receives your bills. When possible, CHM works with members to expedite sharing, especially if health care providers offer a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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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M 에 보내는편지

 

크리스천 헬스케어 담당자분께:

제가 사는 지역병원으로부터 할인을 받게 된 저의 성공사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CHM 에 참여한 후, 지역병원들데 전화를 한 결과 그들의 현찰지불할인에 대한 정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병원에서는 할인제도가 전혀 없고 이 일로 나를 돕고자하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병원재정부를 통해 할인을 받는 일에 낙심하게 되어서 저는 병원대표에게  CHM을 설명하는 서신을 보냈습니다. 보험회사에게주는 혜택을 현찰지불환자에게도 똑같이 해달라고 했지요.  병원대표는 정중하게 회신을 주었고 자기들의 정책을 다시 점검하는 회의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현찰지불환자에게 52%를 자동적으로 제공해주기로 했답니다!  병원스텝들은 이런 상황을 알게 해 준 나에게 감사했는데 왜냐면 이일로 인해 이 병원은 이미 할인을 해주고 있는 이지역의 다른병원들보다 더욱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단순히 다른회원도 마음에 드는 병원이나 의사가 있다면 그병원의 결정권자에게 이런 요구를 하기를 권장하고자 이글을 씁니다.

 

Letters to 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

 

Dear 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

I would like to share my success story at obtaining a discount at my local hospital. Upon joining CHM, I called several area hospitals and learned their policy regarding self-pay discounts. My hospital of preference gave no discount at all and had little interest in helping me through their Patient Account department.

 

I was frustrated with trying to receive a discount through the accounting department and wrote a letter explaining CHM to the CEO of the hospital. I requested equal consideration for self-pay patients as they give insurance companies. The CEO graciously responded and formed a committee to reevaluate their policy. As a result, they now give an automatic 52 percent discount for self-pay patients!

The hospital staff thanked me for making them aware of the situation, which also made them more competitive with other area hospitals offering discounts. I am writing to simply encourage others who have loyalty to a particular doctor or hospital to present their request to someone with authority to make change happen. It worked in my situation!

Sincerely,

Phyllis Donovan
Geneva,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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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 가족 여러분께:

 

개인적 상황은 행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쁨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쁨은 주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저희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기에 슬픕니다. 고통이란 것은 그리 행복한 경험은 아닙니다. 제 남편 얼은 그의 몸에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의 기쁨은 포기하지 않았지요.  가끔 그의 상황이 고통으로 인해 눈물로 울부짖게 되었지만 결코 원망하거나 그의 믿음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병 낫기를 지속적으로 믿었고 결국 받았습니다: 하늘에 예수님과 함께 있음으로.  우리는 그를 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더 나은곳에 있지요.   저희의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Dear CHM Family:

Circumstances can affect your happiness, but it can’t affect your joy because your joy comes from the Lord. Yes, we are sad when a loved one passes. Pain is not a happy experience. My husband, Earl, had a lot of pain going on in his body, but he never gave up his joy in Jesus Christ. Sometimes his circumstances made him cry out with tears of pain, but he never became bitter and never gave up his faith. He continued to believe for healing and he has now gotten it: to be in heaven with Jesus. We will miss him, but he is better off.

Thank you to those who prayed for my family,

Anna Cooley
Lucedale,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