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헬스케어는 보험회사가 아니기에, 지정된 병원/의사 넷트웍이 없습니다.

한국을 포함해 본인이 원하는 병원에 갈 수 있고, 현금으로 의료비를 지급한다는 것은 장점이면서, 조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CHM에 대해 잘 모르는 병원에서는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웹사이트 등에 있는 ‘의사에게 보내는 안내 편지(letter to providers)’를  첨부했습니다. 

병원에 가실때 갖고가서 담당자에게 보여 주시면 크리스천 헬스케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병원 진료/치료 후에는 항상 itemized bill 요청해 받아서 의료비를 청구해 주세요.

이것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회원님이 의료비를 신청할때 실수 가능성을 줄여서 가능하면

신속히 의료비를 지불하기 위함입니다. CHM의 간단한 의료비 신청 양식을 작성해 병원에서 받은

itemized bill과 함께 CHM 본부나 한인지원센터에 신청하시면 보통 3-4개월 후에 의료비를 회원님께 직접 보내드립니다.

 

또한, 대부분의 병원들이 self-payer에 대한 할인된 의료비 기준을 갖고 있으니,

self-payer에 대한 할인을 요청하시길 권합니다. 왜냐하면, 할인된 의료비 금액만큼 

회원님의 개인부담금 중에서 공제 받을 수 있으며, 저렴한 월회비 유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의료비 지불과 관련된 책임은 회원님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의료비를 받을 때까지는 병원에 payment plan 요청해 최소한의 비용이라도 지불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즉, 의료비 지불이 지체되면 병원에서 추심(collection) 회사로 넘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를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회원님이 의료비용을 pay-off할 때에도 병원에서 추가 할인을 해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계셔서 남는 비용은

CHM으로 반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회원의 준수사항이며, 전체 회원의 저렴한 월회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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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회원 가입 하자마자 한국에서 유방암 수술한 사례 관리자 2016.01.20 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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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깨 통증 치료 및 할인 액수가 표시되지 않은 의료비 사례 관리자 2016.01.12 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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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한국에 가서 치료받는 회원을 위한 안내.. 관리자 2016.01.07 7591
15 해외에서의 사고(광견병)로 인해 받은 혜택에 대한 간증 chman 2015.12.21 6066
14 * 급성 패혈증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온 사례 - K 회원 chman 2015.12.21 8262
13 * 가입전 질병(백내장 수술)에 대한 사례 I chman 2015.12.21 7691
12 * 교통사고후, 한국에서 치료한 NP 사례 chman 2015.12.21 8290
11 * 무릎통증 치료와 수술대기 NP 사례. chman 2015.12.21 6187
10 * NP과정중에 멤버쉽 캔슬로 진료비 취소된 사례 chman 2015.12.21 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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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질환 사례’ 페이지 안내문 chman 2015.12.21 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