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헬스케어(CHM)는 보험 회사가 아닙니다. 크리스천들의 의료협동조합입니다.

 

CHM은 보험회사가 아니기에, 미국 각 주의 보험국에서 규제를 받지 않으며, 회원들의 의료비 지급을 약속할 수 없고,

또한 CHM 회원은 미국 각 주의 보험국에서 의료비 지급보증을 받지 못합니다. 회원의 미지불 의료비는 항상 본인 책임입니다.

물론, CHM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의료비는35년 넘게 100%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CHM은 보험회사가 아니기에, 병원/의사 넷트웍이 없습니다.

병원 넷트웍이 없다는 것은 회원님이 치료받기 원하는 병원/의사에게 바로 가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질병이나 증상에 대한 치료 여부는 당사자간(회원님과 병원/의사)의 결정에 따라 진행하시면 됩니다.

 

CHM은 보험회사가 아니며, 병원/의사와 직접적 관련도 없지만,

전체 회원들의 유익(저렴한 월회비 유지 등)을 위해 보험회사 처럼 의료비 확인 및 할인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제 병원에 가는 경우, 병원에서 보험카드를 요청하면,

보험이 없으며, 의료비를 본인이 지불하는 self-payer임을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self-payer임을 밝히면서, 크리스천 헬스케어의 멤버쉽 카드를 제시하는데, 이는 CHM이 의료비 나눔 사역이며, 

병원비를 확실히 지불할 self-payer임을 알려서 병원/의사의 담당자에게 지불에 대한 신뢰를 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크리스천 헬스케어를 보험으로 오해해 병원에 보험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

해당 병원에서는 크리스천 헬스케어를 자신들이 거래하지 않는 보험 회사로 오인해서

크리스천 헬스케어는 취급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 헬스케어를 보험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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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크리스천 헬스케어는 보험이 아닙니다 (2) file 관리자 2016.08.16 8942
» * 크리스천 헬스케어는 보험회사가 아닙니다 (1) 관리자 2016.08.15 7060
25 골드회원의 Urgent Care 이용 혜택 관리자 2016.04.29 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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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회원 가입 하자마자 한국에서 유방암 수술한 사례 관리자 2016.01.20 9507
19 만성적인 질병 사례-신결석 관리자 2016.01.13 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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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한국에 가서 치료받는 회원을 위한 안내.. 관리자 2016.01.07 8482
15 해외에서의 사고(광견병)로 인해 받은 혜택에 대한 간증 chman 2015.12.21 6740
14 * 급성 패혈증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온 사례 - K 회원 chman 2015.12.21 9178
13 * 가입전 질병(백내장 수술)에 대한 사례 I chman 2015.12.21 8363
12 * 교통사고후, 한국에서 치료한 NP 사례 chman 2015.12.21 9052
11 * 무릎통증 치료와 수술대기 NP 사례. chman 2015.12.21 6779
10 * NP과정중에 멤버쉽 캔슬로 진료비 취소된 사례 chman 2015.12.21 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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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질환 사례’ 페이지 안내문 chman 2015.12.21 6706